월드오브워크래프트 : 리치왕의 분노 - 언더시티를 탈환하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리치왕의 분노 - 언더시티를 탈환하라!



노스랜드 용의 안식처에서 시작되는 퀘스트... 70렙 중반쯤이면 진행 가능하다.
아그마르의 망치(호드 기지)에 가면 대군주 아그마르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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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주 아그마르
우선 타우렌과 친척뻘(?)되는 타운카들을 호드로 편입시켜야 한다.
스컬지에게 쫓겨난 타운카들을 설득하고, 그들의 대족장을 구출 함으로써 호드로 편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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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카... 타우렌 보다 얼굴이 좀더 사람같다...-_- 왠지 축제 가면 씌워놓은듯한 ㅋㅋ
그리고 용의안식처 원한의 초소에서 포세이큰에서 요청하는 퀘스트를 진행하며 강력한 역병을 만들어 내고 실험까지 하게 된다. 구울들이 그냥 막 죽어 나간다. 매우 강력한 역병폭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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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역병을 역병살포기를 타고 성능을 시험한다.
여기까지 퀘스트를 진행하면 아그마르는 분노의 관문앞에 있는 사울팽의 아들에게 가서 그를 도우라고 한다.
용의 안식처에서 얼음왕관으로 넘어가는 부분에 분노의 관문이 있고 그 앞에는 호드와 얼라이언스 연합군이 기지를 세워두고 있었다. 스컬지와 연합군이 전투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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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보이는 것이 분노의 관문, 오른쪽이 호드기지, 왼쪽이 얼라이언스 기지
사울팽의 아들은 곧 연합군의 공격을 할 것인데 서리고룡 때문에 힘들다며 일단 서리고룡을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 용의 무덤을 어떻게(?) 해야하는데 마음대로 할 수는 없고 용의 여왕에게 허락을 받아야 한다며 그 일을 해달라고 했다. 서리고룡은 강령술로 죽은 용의 뼈를 일으켜 세운 존재기 때문에 용의 무덤에서 무슨 조치를 해야하나 보다. 아무튼 용의 쉼터로 가서 용의 여왕 알렉스트라자를 만났다. 여왕은 그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며 자신이 용군단을 파견 할 수 있지만 푸른용과 전쟁 중임으로 나보고 대신 그 일을 해달란다. 지원은 해주겠다며...
리치왕의 스컬지들이 더 강력한 서리고룡을 만들기 위해 어떤 강력한 용의 뼈를 파내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것을 막으라는 퀘스트... 현장으로 가보니 엄청나게 큰 용의 뼈를 구울들이 파내고 있었다. 여왕이 지원해준 용을 타고 그 구울들을 죽이고, 잡아먹으며 계획을 막았다. 그러면서 분노의 관문에 있던 서리고룡들도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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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이 지원해준 용... 불을 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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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지가 파내고 있던 용의 뼈... 엄청나게 크다.
다시 사울팽의 아들에게 돌아가면 이제부터는 지켜봐 달라며 호드, 얼라이언스 연합군은 분노의 관문으로 뛰어든다.
그러면서 이벤트성 동영상이 시작된다.



이 전투에서 호드는 싸울팽의 아들을, 얼라이언스는 볼바르를 잃게 된다.
이때 사용된 역병폭탄이 지난 퀘스트를 수행하며 만든 그 역병인거 같다. 내가 싸울팽과 볼바르를 비롯한 호드 얼라이언스 연합군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역병을 제조하는데 기여한셈이 될지도...
이 전투로 인해서 리치왕은 실바나스의 짓으로 생각하게 되고, 호드는 포세이큰의 배신? 얼라이언스는 호드의 배신? 이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분노의 관문앞 역병은 생명의 용 알렉스트라자 여왕에 의해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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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을 없애고 생명을 뿌리는 알렉스트라자
알렉스트라자는 사울팽 아들의 갑옷을 챙겨서 사울팽에게 가라고 한다.
사울팽은 아들의 죽음을 호드의 명예라고 말한다. 그리고 오그리마에 가보라고 한다. 오그리마에 계엄령이 떨어졌다고...... 바로 오그리마로 향했다. 오그리마 입구부터 포세이큰 난민들로 넘쳐났으며 모든 가계들은 문을 닫은 상태였다. 쓰랄에게 가보니 실바나스가 피신해 있었다. 호드와 얼라이언스 연합이 분노의 관문을 공격하는 그때... 실바나스의 부관 바리마트라스와 퓨트리스가 배신을 한 것이었다. 보고 있으니 곧 제이나가 포탈을 타고와서 얼라이언스는 전쟁중이라는 말을 전했고 그들은 호드와 얼라이언스간의 불화로 이어지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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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큰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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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하지 못하는 npc들이 항의를 하고 있고 룬탁은 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가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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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랄, 실바나스, 제이나의 만남
쓰랄은 언더시티 탈환을 명하며 포탈을 열어준다. 그리고 언더시티 탈환 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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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시티 앞에는 볼진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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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뒤따라 도착한 쓰랄과 실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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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시티 탈환 전투가 시작되고 수많은 적들을 마구 쓰러뜨리는 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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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왕도 으윽... 하게 만들었던 역병 폭탄속에서도 여유있게 서있는 실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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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나스의 공격 어둠화살, 엄청나게 빠르고 많은 수가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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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쫓아가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는 실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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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왕궁, 배신자 바리마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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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랄, 실바나스 vs 바리마트라스... 결국 바리마트라스는 쓰러지고 언더시티를 탈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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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등장한 스톰윈드 국왕 바리안린, 볼바르의 죽음을 호드의 잘못으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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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벌어진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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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제이나가 나타나서 얼리고는 스톰윈드 국왕과 병사들을 순간이동 시킨다.
일단 이것으로 퀘스트는 일단락 됬지만 이후의 스토리가 무처이나 궁금하다.
바리마트라스의 배신으로 언더시티의 전력은 약화됨이 분명하고, 배신자들의 행위로 인해 그동안 스톰윈드를 사실상 이끌어온 볼바르를 잃은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감정대립은 더욱 커질테이고......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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