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로드(CYLOD) AIMEX 2008

싸이로드(CYLOD) AIMEX 2008




싸이로드(CYLOD)에서 AIMEX(국제자동화종합전) 2008 참가해
보여주었던 것 중 하나...
회사에서 판매하는 것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카메라를 보여주기 위한 것...
이 카메라는 케나다 업체인 Point Grey Research에서 만드는 것으로써
IEEE-1394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IEEE-1394를통해 카메라와 PC간 연결만 해주면 그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흑백, 컬러지원은 물론
저해상도에서 고해상도까지 다양한 스펙의 카메라가 존재한다.
PGR카메라들은 이름이 참 재밌다. 곤충이름...ㅎㅎ
Flea, Scorpion, Grassshopper, Ladybug, Dragonfly, Bumblebee등등...
이 카메라들이 판매되어 쓰이고 있는 곳 중
차량번호인식 시스템, 하이패스차량 인식등에 다수가 있다.
위 영상은 그러한 것에 활용 가능함을 보여주기 위한 데모이다.





케나다에 있는 PGR(Point Gray Research)이라는 회사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설치한 데모이다.
10대가 넘는 카메라들이 IEEE-1394를 통해
한대의 PC에 연결이 되어 있으며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
작년 전시회에서는 동시에 여러방향의 카메라가 이미지를 획득하고 보여줌으로써
마치 메트릭스에서 보여지는 효과를 보여주었었다.
올해는 거기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여서
3D이미지를 얻어 낸다.
무슨말인고~ 하니...
간단히 말해 사람눈을 예로 들어보자.
사람은 두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두개의 눈에서 얻는 영상의 상이함을 판단하여
원근감을 가지게 된다.
그와 마찬가지로 두대, 혹은 그 이상의 카메라가 특정한 곳의 영상을 획득하고
그 두 영상을 비교하여 어떤 물체가 가까이 있고 멀리 있는지 판단해 낸다.
2D이미지를 획득하여 3D이미지를 얻어 낸다는 것!!
거기에 더해서
둘, 혹은 그 이상의 카메라로부터 얻은 영상을 바탕으로 하여
그 사이에도 카메라가 있었던거 처럼
가상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위의 동영상은 그것을 보여준다.
여러대의 카메라가 있고, 앞에 있는 대상체를 동시에 찍어서 영상 획득...
그리고 그 영상을 순차적으로 보여준다.
그 후에 그 영상들을 3D로 변환한 결과와 가상의 영상을 보여준다.






이번에 참가하면서 가지고 나온 것 중 하나인
3D Scanner이다.
카메라와 레이저가 달린 헤더가 
로봇팔에 장착이 되어 있다.
이때 카메라가 바라보고 있는 각도와
레이저가 쏘는 각도는 상이하다.
그로인해서 물체위에 나타나는 레이저는
카메라 입장에서 보았을때
그 높이에 따라 영상에서 레이저 위치가 달라진다.
이러한 원리를 통해서
물체 표면상의 레이저 프로파일을 구해내고
그를 통해 3D 데이터를 뽑아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0.1mm보다 더 작은 단위의 높이 측정이 가능하다.
으히히~
뭐~ 위 영상에서 보는바와 같이
그 측정 정도를 떠나서
로봇팔이 스윽스윽~ 긁고 지나가면
3D형상이 즉각 튀어나온다는 그 자체가 잼있다...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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